정용진의 신상필벌…이마트 부문 5개사 수장 '물갈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에서도 신상필벌 기조를 유지하며 저성과 계열사들에 칼을 뽑아 들었다. 특히 올해 인사에서는 이마트 주요 계열사 중 5곳의 대표이사가 교체되는 등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졌는데 기존 대표들의 재직기간은 모두 2년을 넘기지 못했다. 특히 대표이사급 인사들의 계열사 간 이동은 물론 사업전략 변경에 따른 외부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