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조직 재정비…코스메틱 확장 '가속'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인터)이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코스메틱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회사는 기존 뷰티&라이프부문을 코스메틱 1·2부문, 자주부문 등으로 분할하고 '4인 대표체제'를 구축하는 등 조직 재정비에 돌입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는 급변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파격적인 인사도 단행됐다. 신세계인터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