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규 회장 "숙원 풀었지만"…타이어뱅크 곳간 동난다
김정규 타이어뱅크그룹 회장이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인수를 최종 마무리지었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자본잠식에 빠진 에어프레미아의 재무구조를 정상화시키려면 최소 1400억원의 현금 출자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다. ◆ 김 회장, 개인 담보로 인수대금 마련…지분율 68% 확보 30일 IB(투자은행)업계 등에 따르면 타이어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