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개선 나선 CJ ENM…AI 투자가 또다른 부담
CJ ENM이 자산 유동화와 유상증자 등으로 재무 개선을 시도했지만 순차입금은 여전히 1조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신사업 투자에 나서면서 재무 부담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자연스레 추가 자산 유동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ENM 순차입금은 2021년 681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