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직 재조립…독파모 탈락·MS 논란 과제 산적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직후 인공지능(AI) 조직을 전면 재편하며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기술혁신부문을 해체하고 AX미래기술원과 AX사업부문을 신설하는 한편 전체 임원의 20%를 외부 인사로 채우며 내부 곳곳에 산재해 있던 AI 기능을 통합했다. 다만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탈락, 마이크로소프트(MS) 협력 논란 등 해소해야 할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