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리스크 커진 SKT, 데이터센터로 방어 '총력'
SK텔레콤이 올 상반기 해킹사태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25년 만에 첫 분기 적자를 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배당 규모가 쪼그라들면서 주가 전반이 휘청일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처럼 단기 리스크는 불어났지만, AI데이터센터(AIDC) 부문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연이어 나타나면서 주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는 모양새다. 최근 들어 SK텔레콤이 AID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