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성은 복합물류센터, PF 만기 앞두고 분주
준공을 1년 앞둔 경기 안성시 '성은지구 복합물류센터'가 새 주인을 찾지 못한 채 임대율 제고에 사활을 걸고 있다. 내년 4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만기 이전 매각을 마무리해야 하는 만큼 매각 성사를 위해 임대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성은지구 복합물류센터는 지난해 12월 준공 이후 약 1년이 지나도록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