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트라우마에 빠진…농협과 강호동 회장
윤석열 정부 시기 정권 실세들의 비호 아래 무풍지대에 놓여 있던 농협금융지주가 부메랑을 맞고 있다. 경찰 반부패수사대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집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측근들을 차례대로 조사하면서 중앙회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60%에 육박한 가운데 서슬퍼런 칼날이 다시 농협을 향하는 형국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