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4% 뚫렸다…JB우리캐피탈, 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경고등'
JB우리캐피탈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자산건전성 지표는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올해 3분기 가계대출 연체율이 4%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오토금융과 기업대출 연체도 동반 상승했다. 대출자산 확대로 고정이하여신(NPL) 규모가 급증한 반면 손실흡수능력은 저하하며 주요 건전성 지표 곳곳에서 경고등이 켜진 모습이다. 17일 JB금융지주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