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노스·AI·폴더블, 연간 4000만대 목표…'왕좌 굳히기'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 S25 시리즈와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의 흥행세를 내년에도 이어간다. 내년 신제품 판매 목표도 4000만대 이상으로 설정했다. 메인 플래그십인 갤럭시 S26 시리즈에는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의 복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애플이 내년 첫 폴더블폰을 내놓고 인공지능(AI)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