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 소액주주, 또다시 칼 뽑았다
아세아그룹 골판지원지 제조사인 아세아제지 소액주주들이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아세아제지 주가가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저평가 해소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업계는 아세아제지가 2023년 주주연대와의 갈등 이후 친주주기업으로 탈바꿈한 만큼 이번 주주제안을 수용할 지에 주목하고 있다. 21일 제지업계 등에 따르면 아세아제지 주주연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