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신규수주 증가…차입형 중심 확대
한국토지신탁이 그간 부동산 침체기에 주춤했던 신규수주를 늘리며 수주잔고를 채워나가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앞서 방어적 기조로 경영을 이어갔으나 일부 손실 인식 이후 차입형 신탁사업을 늘리며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2022년 이후 바닥을 찍은 신규수주가 다시 2000억원을 넘어설 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