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판매 은행 5곳에 과징금 2조 사전 통보
홍콩항셍(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은행 5곳에 2조원 규모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 통보했다. 대상 은행은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SC제일은행 등이다. 우리은행은 판매 규모가 적어 사전 통보 대상에서는 빠졌다. 28일 금융당국 관계자는 "과태료와 과징금 합산 규모가 2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