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걸린 임총…최대주주, 경영권 지켰다
씨씨에스충북방송 경영권 갈등이 최대주주인 그린비티에스와 퀀텀포트의 승리로 마무리 됐다. 최대주주·소액주주연대와 비상대책위원회 간의 2파전 구도 속에 펼쳐진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중복위임 논란이 불거졌고, 개회 전 위임장을 전수 조사한 끝에 승부가 갈렸다. 6일 딜사이트 취재에 따르면 지난 5일 개최된 씨씨에스 임총에서 비대위는 ▲정평영·권영완·김지훈 사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