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 이창희 CTO 선임 이유…"QD-EL 성과 책임"
삼성디스플레이가 이창희 부사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앉히며 2년 만에 CTO 조직을 가동했다. 업계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 전계발광(QD-EL) 기술 개발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이 부사장에게 명확한 역할과 책임을 부여한 결정으로 보고 있다. QD-EL은 아직 상용화와 거리가 있는 단계다. 그럼에도 삼성디스플레이가 이 부사장을 CTO로 전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