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회수나선 케이스톤…MOIC 2.8배 예고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아로마티카 보유 지분 60만주를 장내 매도해 엑시트 청신호를 켰다. IPO(기업공개) 과정에서 구주매출 비중을 축소해 공모 흥행과 기업 이미지 제고를 이끌어낸 데 이어 상장 이후에는 비보호예수 물량까지 활용해 투자원금 상당 부분을 회수했다. 남은 지분 가치를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수배에 달하는 수익 실현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