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KOICA 베트남 금융 ODA 사업 좌초 위기 外
금감원·KOICA 베트남 금융 ODA 사업 좌초 위기 [조선비즈] 금융감독원과 한국국제협력단이 추진한 35억원 규모의 베트남 금융 조기경보·위기관리 역량 강화 사업이 중단 상태에서 종료될 가능성이 커졌다. 베트남 정부 조직 개편으로 사업 주관 부처가 폐지되면서 지난해 말부터 사업이 멈췄다. 전체 사업비 가운데 26억원이 집행됐으나 핵심 조기경보 모델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