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 미션…구본호家 '투자 종자돈' 쌓기
범(凡)LG가 일원인 레드캡투어가 오너일가의 '현금 화수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LG가 3세인 구본호 판토스홀딩스 회장(베넷 구)과 모친 조원희(개명 전 조금숙) 회장이 80%에 육박하는 지분율을 구축 중임에도 전문경영인(CEO)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업계는 구 회장이 '투자업계 큰손'이라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던 주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