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홀딩스, 지분 승계 '과제'…전세호 회장 지배력 견고
심텍홀딩스가 오너 2세에 대한 경영 승계는 상당 부분 끝냈지만 지분 승계는 아직 이뤄지지 않아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전세호 심텍홀딩스 회장은 그룹의 핵심 사업회사인 심텍 대표이사 자리에 장남을 앉혔지만 지분까지는 넘겨주지 않았다. 전영선 심텍 대표는 현재까지 '지분 0% 후계자' 상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세호 회장(1956년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