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의 朴, 정보화의 金…李는 인공지능 국부로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3대 국부(國父)가 되겠다는 담대한 야망을 품고 있다. 전쟁의 폐허에서 산업화를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 외환위기라는 역경에서 정보화를 앞당긴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자신의 재임 기간 내에 국격을 세계 3강 수준으로 올려놓겠다는 역전의 발상이다. 뒤처진 국운을 새로운 지평으로 이끌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패러다임 전환의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