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개선계획서 제출했지만 '리스크' 여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오른 의료용 소프트웨어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가 한국거래소에 개선계획서를 제출하며 거래재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다만 상장폐지 사유가 된 전 대표의 배임 논란과 내부거래 문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해 기업심사위원회의 판단이 주목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19일 거래소에 개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