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4 플럭스리스 '시기상조'…MR-MUF 지속
SK하이닉스가 HBM4 16단에 '플럭스리스 본딩'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기존 공정인 어드밴스드 MR-MUF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성능과 비용 부담을 감안할 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다. SK하이닉스가 일본 나믹스와 맺은 MR-MUF 핵심 소재의 독점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도 향후 결정에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반도체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