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니티 버거킹 재팬 6배 차익…그린필드 신기원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경기침체 장기화 상황에서 지난해 다수의 딜을 성사시키면서 인수합병(M&A)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버거킹 재팬의 경우 6배라는 엑시트 성적을 거두며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을 증명했다.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딜사이트 IB대상 시상식'에서 어피니티가 사모펀드(PEF) 운용사 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