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안으로 다가온 함영주 대법 판결…하나금융 중대 분수령 되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채용비리 혐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오면서 그룹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함 회장 연임 1년 만에 그룹 수장이 바뀌는 CEO(최고경영자) 리스크에 휩싸일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최종심에서 유죄 판결시 하나금융은 즉각 비상경영승계계획을 가동해 리스크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그럼에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