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대신 사옥 건설…IPO 자금 전용 논란
리메드가 기업공개(IPO) 당시 계획했던 생산시설 투자 대신 관련 자금 대부분을 사옥 신축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 역량 강화라는 당초 목적보다는 관리 효율을 명분으로 한 행정 인프라 확장에 치중했다는 시장의 지적이다. 리메드는 2019년 성장성 평가를 통한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기업 상장)'으로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다. 당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