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오피스텔…남편과 아내 7:3 자본으로 출발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주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소송과 그로 인한 재산분할은 단순히 한 가정의 해체를 넘어 부부가 만든 그룹의 지배구조를 흔들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법원의 재산분할 판결 여부에 따라 배우자 이씨가 지분을 일정비율로 넘겨받을 경우 권혁빈 CVO에 이어 2대주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아서다. 스마일게이트 창업 이후 줄곧 유지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