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천장 깬 JW중외제약, 이사회 40% 여성으로 채운다
JW중외제약이 이사회 내 여성 리더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주총)에서 박현진 최고개발책임자(CDO) 겸 개발본부장을 이사회 멤버로 포함시키는 안건을 상정했기 때문이다. 해당 안건이 통과될 경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와 더불어 회사의 신약개발 전략에도 속도가 날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