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그리피스 미리캐피탈 대표 "스틱 북미로 간다"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 주주로 올라선 미리캐피탈이 북미 투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지분 투자자가 아니라 네트워크와 자문 역량을 앞세운 전략적 핵심 주주로서 스틱의 해외 펀드레이징과 투자 확장에 직접 관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벤 그리피스 미리캐피탈 대표는 2일 이메일을 통해 "지난 3년 동안 스틱과 우호적인 관계를 쌓아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