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PE 체제 몸값 쑥…MBK 잭팟 기대
치킨프랜차이즈 bhc를 주축으로 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10여년 만에 1000억원대 초반이던 몸값을 3조원 안팎까지 끌어올렸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아직 엑시트(투자금 회수)에 나서지 않았음에도 배당 등을 고려하면 이미 상당한 수익을 거뒀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출발점은 bhc다. 2024년 사명을 bhc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