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에 1200억 베팅, 성과는 '묵묵부답'
강스템바이오텍이 상장 이후 10년간 연구개발(R&D)에 1200억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초기 파이프라인들이 임상 실패 및 개발 유보 상태이기 때문이다. 회사는 오가노이드 및 엑소좀 등 신규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확장을 시도하고 있으나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