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권 신성이엔지 CE연구실장 "고객사와 '윈윈', 클린룸 체질 개선"
12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 현장을 둘러보다, 반도체 클린룸을 형상화한 네모난 부스가 눈에 들어왔다. 클린룸 전문 기업 신성이엔지가 한정된 공간 내 자사 사업을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하고자 마련한 장치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사방을 개방하거나 가벽으로 공간을 구분해 둔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눈에 띈다. 반도체 업황이 본격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