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전문성·다양성 강화…미래산업 대응
현대건설이 사외이사단을 대폭 재편하며 다양성과 기술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4명 중 2명을 새로 선임하고 여성 비중을 확대해 ESG 경영 기조와 이사회 다양성 확대 흐름에 발맞췄다. 이사회 구성 역시 인공지능(AI), 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오는 23일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