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이유있는 자신감…모바일 캐주얼로 1조7천억 매출
엔씨가 12일 진행된 '2026 NC 경영 전략 간담회'를 통해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단순 장르 확장이 아니라 별도 수익 축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시장에서는 모바일 캐주얼을 마케팅비 비중이 큰 저마진 사업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그러나 박병무 대표는 오히려 플랫폼과 개발 스튜디오, 퍼블리싱을 결합하면 안정적인 두 자릿수 수익성을 확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