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 '인수 1년' 큐라티스 공장 시너지 촉각
인벤티지랩이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큐라티스를 인수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는 뚜렷한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릴 상업화 파이프라인이 부재한 가운데 오히려 큐라티스의 관리종목 리스크가 부각되며 추가 투자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회사 측은 최근 장기지속형 주사제 설비 구축 완료를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생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