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서 뷰티로' M&A 축 이동…폰드그룹 전면에
그간 패션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워온 '대명화학'이 뷰티 사업 비중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신사업 진출을 넘어 중장기 성장 축을 재설정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 과정에서 코스닥 상장사 '폰드그룹'이 그룹 내 사업 재편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코웰패션으로부터 분할된 이후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뷰티 시장 진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