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율촌 변호사 "美 시장 문 열려…제도·규제 대응 관건"
"에너지 기업이 미국의 생태계에서 단순한 건설, 자재 제공자의 지위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공급망에 참여하고 향후 SMR 산업에서 IP를 보유하고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미국의 DOE(에너지부), NRC(원자력규제위원회),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CFIUS(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등 한국 기업에 대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