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격 중단 예고…뉴욕증시 반등 마감
"대화는 생산적이었다"... 한숨 돌린 투자자들 벼랑 끝에 몰렸던 뉴욕 증시가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600포인트 넘게 급등하며 1.38% 상승 마감했는데요. S&P 500과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1.15%, 1.38% 오르며 시장 전반에 훈풍이 불었습니다. 이날 시장을 움직인 결정적인 열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