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30년 대신맨 진승욱 대표 선임
대신증권이 30년 경력의 내부 출신 진승욱 대표이사를 새 수장으로 선임했다. 새로 선임된 대표를 통해 자본 확충과 사업 구조 고도화를 추진하며 초대형 투자은행(IB) 도약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24일 대신증권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진 대표를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진 대표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