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키우기 후폭풍…강원기 본부장 넥슨 떠났다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 운영을 이끌어온 강원기 전 본부장이 결국 넥슨을 떠났다.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이 전액 환불과 경영진 징계로 번진 뒤 나온 후속 인사다. 회사는 대표 인센티브 삭감과 관련자 징계, 조직 쇄신안을 병행하며 수습에 나선 상태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강 전 본부장이 지난 24일 넥슨 퇴사 결정내렸다고 사내 공지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