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매출 3배…삼성 영업익 40조 눈앞 外
HBM 매출 3배…삼성 영업익 40조 눈앞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AI 투자 열풍에 힘입어 1분기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공급 확대와 HBM3E, HBM4 등 차세대 제품 효과가 컸다. 범용 D램도 내년 물량까지 완판되며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1분기 매출 120조원, 영업이익 4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