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올 상반기 추가 L/O 가시화"
알테오젠이 올 상반기 내 추가 기술이전(L/O) 성과를 예고했다. 나아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과 생산 인프라 확보까지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더해 공매도 리스크 해소를 위해 무상증자를 고려하는 등 주주 달래기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이달 3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현재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