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가덕도 우려 일축 外
'가덕도 우려' 일축한 정원주 회장..."완벽시공 자신 있다"[파이낸셜뉴스] 사업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맡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사업을 성공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러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대우건설이 가진 높은 기술력과 이해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설계를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특히 △침하 대비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