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AI '파일러'…해외서 몸값 높인다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스타트업 파일러가 하반기 해외에서 투자금 모집에 나선다. 엔비디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만큼 미국에서 펀딩할 경우 기업가치가 3000억원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기대도 모으고 있다. 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파일러는 최근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열고 국내에서 펀드레이징을 진행했다. 라운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