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준 소송 리스크↑…이사회 법률 전문성 '강화'
우리자산신탁이 책임준공형 신탁을 둘러싼 소송 리스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법조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금융·경제 전문가 중심의 이사회에서 벗어나 책준형 소송 대응과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재희 변호사 및 전 부장판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임기는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