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 발굴한 조동건…LF 브랜드로 서류탈락
LF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LF인베스트먼트가 모태펀드 출자사업에서 고배를 마시며 외형 확장 전략에 제동이 걸렸다. 연내 운용자산(AUM) 1500억원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지만 이번 모태펀드 탈락으로 현실화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7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LF인베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