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코인 사태' 재발 막는다...코인 잔고 5분마다 검증 外
'유령코인 사태' 재발 막는다...코인 잔고 5분마다 검증 [서울경제] 앞으로 모든 가상화폐거래소는 5분마다 가상화폐 보유 잔고를 검증해야 한다. 장부상 숫자와 실제 보유량이 크게 맞지 않으면 바로 거래를 중단하는 장치도 구축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가상화폐거래소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2월 초 빗썸에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