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넓어지는 전장…자원 배분 우선 순위가 관건
크래프톤이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업 전환을 선언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다. 현금 유동성이 전년 대비 줄어든 상황에서 투자 방향이 늘어남에 따라 AI 연계 사업의 수익화 시점이 투자 전략의 성패와 중장기 기업가치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최근 5년 동안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