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펀드 못하더니…배한철 떠난 KT인베 공백
KT인베스트먼트가 배한철 대표의 KT그룹 내 이동으로 인해 리더십 공백이라는 부담을 안게 됐다. 2년째 신규 펀드 결성을 하지 못한 상황이라 리더십 재정비가 조속히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7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배한철 대표는 최근 KT그룹 내 부동산 자회사 KT에스테이트 경영기획총괄로 자리를 옮기기로 했고 그룹은 KT인베에 새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