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저가 다시 쓴 데브시스터즈…신작 효과도 없었다
데브시스터즈가 수익성 둔화 국면에서 꺼내든 신작 카드가 기대만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외형은 커졌지만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지난 3월 출시한 '쿠키런: 오븐스매시'마저 초반부터 최적화와 밸런스 논란과 휩싸이면서다. 이에 시장에서는 데브시스터즈의 신작이 최근 급격한 하락세에 접어든 주가를 돌려세우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