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60% 베팅 롯데케미칼…중국 또 맹추격
롯데케미칼이 석유화학 구조개편 1호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가운데, '스페셜티' 사업 구조 전환에 관심이 쏠린다. 롯데케미칼은 2030년까지 기능성 소재 비중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인데, 중국의 기술 습득 속도가 빠른 만큼 전환이 완성될 시점에 또 다른 공급 과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중국이 빠르게 따라오고...